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브레이크 타임에도 매장의 퀄리티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고심하시는 양식집 ‘씨즐’ 사장님을 찾아뵈었습니다. 오프라인 단골 위주였던 매장에서, 쿠팡이츠 ‘줄서는 맛집’ 선정을 계기로 더 많은 신규 고객에게 매장의 진가를 알릴 수 있었던 생생한 비결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손님에게 완벽한 한 끼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씨즐 이규범 사장님의 노하우와 이야기를 지금 공개합니다!

Q. 사장님, 안녕하세요. 자기소개와 함께 매장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도림에서 파스타와 스테이크를 전문으로 하는 양식집 ‘씨즐’을 운영하고 있는 이규범입니다.
쿠팡이츠와 인연을 맺고 함께 달려온 지는 어느덧 3년 정도 되었네요.

Q. 매장 인테리어도 정말 예쁜데요. 매장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식재료 본연의 퀄리티와 맛의 한결같음’입니다.
저희 씨즐은 프랜차이즈 매장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우수한 고기 질을 유지하기 위해 원재료 신선도 관리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이고 있어요.
기본적인 재료 퀄리티가 든든하게 뒷받침되어야 고객분들께 변함없는 맛과 신뢰를 드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 꾸준히 정성을 다하신 만큼 ‘줄서는 맛집’에 선정되었을 때 정말 기쁘셨을 것 같은데요, 선정 후 가장 먼저 체감한 변화는 무엇이었나요?
예상 외로 주문 수와 매출이 함께 늘어나는 변화였어요. 이전에는 하루 배달 주문이 5건 정도밖에 안 들어왔는데, ‘줄서는 맛집’ 매장으로 선정된 이후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많은 주문이 들어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웃음) 그때 ‘줄서는 맛집’ 프로그램이 실제 고객의 선택과 매장 노출에도 영향을 준다는 걸 실감했어요.
체감상으로는 주문 건수랑 매출이 2배 이상 늘어난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비교해 보니 최근 주문 건수가 무려 87%나 증가했더라고요. 배달로 몰려드는 주문량 자체가 확실히 달라진 걸 체감 했습니다.
어느 정도 수준 이상으로는 성장이 어려울거라 생각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한 단계 더 점프할 수 있다는 걸 느끼며 요즘은 새로운 도전도 시작하고 있습니다. 홀과 배달 모두 열심히 가꿔온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성장 효과를 직접 경험하니 신기하면서도 뿌듯하더라고요.
저처럼 ‘정말 효과가 있을까?’ 고민하고 계실 다른 사장님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솔직한 후기를 작성해 남기기도 했습니다.
Q. 씨즐은 ‘원래 잘되던 매장이라 선정된 건 아닐까?’ 하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건 아니에요. 저희는 사실 처음부터 배달 주문이 많은 매장은 아니었거든요. 오프라인 손님과 단골 고객분들은 꾸준히 찾아주셨지만, 배달앱에서 신규 고객이 이렇게 많이 유입된 경험은 처음이었거든요.
그동안 맛과 서비스, 음식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는데, 그 노력이 인정받아 줄서는 맛집에 선정된 것 같아 뿌듯하고 감사한 마음이 컸습니다.

Q. 세심한 포장 노하우만 봐도 사장님의 열정이 느껴지는데요. 그렇다면 배달 고객에게 음식을 전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가치는 무엇인가요?
매장에서 드시는 것과 큰 차이가 없도록 집에서도 경험하게 해드리는 것입니다.
배달이라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면과 토핑을 따로 포장하는 것처럼, 조금 번거롭더라도 매장에서 방금 나온 듯한 식감과 맛을 유지하는 데 가장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고객이 어디서 드시든 ‘씨즐’만의 한결같은 맛과 정성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저희가 지키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다.

Q. 일각에서는 ‘광고비를 많이 쓰는 매장들만 줄서는 맛집으로 선정되는게 아니냐’는 오해도 있는 것 같아요.
네, 저도 사장님들 사이에서 그런 이야기 많이 들어봤어요. (웃음) 하지만 저희 매장만 봐도 꼭 그렇지는 않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저희는 앱에서 즉시 할인 프로모션도 따로 진행하지 않고 있고, 광고도 필요한 때에만 최소한으로 선택해서 진행하고 있거든요. 주변의 다른 매장들과 비교했을 때 광고비를 더 많이 쓰고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닌데도 ‘줄서는 맛집’ 배지가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니 광고비 지출 여부보다는, 실제 매장의 맛과 서비스, 고객 만족도가 줄서는 맛집 선정에 진짜 기준이 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품질 좋은 재료와 세심한 포장까지, 씨즐이 선사하는 온전한 한 끼에는 사장님의 남다른 장사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매장의 맛을 배달로도 그대로 전달하려는 섬세한 노력이 있었기에, ‘줄서는 맛집’으로 선정되어 새로운 고객들에게 매장의 진가를 알릴 수 있었습니다. 사장님이 지켜온 묵직한 고집과 퀄리티가 앞으로 더 많은 고객에게 신뢰로 이어지길 응원하며 언제나 본질에 집중하며 끊임없이 발전해 나가는 씨즐의 멋진 도전을 쿠팡이츠가 늘 함께하겠습니다.
글·편집 공리 | 사진 선이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