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이번 주인공은
요식업 경력 30년 내공으로,
소스 하나까지 직접 개발하는 ‘발군의 족발’ 사장님입니다.
족발의 생명인 촉촉한 식감을 지키기 위한 연구와 노력, 맛에 대한 자부심으로
배달을 시작하고 매출을 160%까지 달성하셨다는데요.
사장님의 진솔한 이야기, 함께 확인해볼까요?

Q. 매장, 사장님 소개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희는 서남시장에서 족발을 판매하는 ‘발군의 족발’ 매장입니다. 요식업에 종사한 지는 벌써 30년이 넘었고, 이 족발 매장을 운영한 지는 11년 정도 되었어요.
Q. 맨~ 처음 매장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족발집을 인수해서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게 벌써 11년 전이에요. 대구에 족발하면 서남시장이거든요. 서남시장 안에 위치한 족발집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라 생각되어 시작하게 됐어요.

Q. 경력이 정말 어마어마하신데요! 손맛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네. (웃음)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메뉴의 소스도 직접 다 개발했어요. 덕분에 멀리서도 일부러 찾아와 주시고요. 특히, 마늘 족발이 인기가 있어요. 하지만 마늘은 먹고 난 뒤, 입이 텁텁하고 속이 아릴 수 있다는 문제가 있었어요. 이 문제를 보완하려고 오랜 시간 재료를 배합하고 숙성는 연구 과정을 가졌어요. 그렇게 탄생한 게 지금의 마늘 소스인데, 그 노력을 알아주셨는지 뒷맛이 상큼하고 깔끔해서 좋다고 칭찬해 주시는 손님들이 정말 많아요.

Q. 입점 후 가장 먼저 체감된 우리 가게의 변화는 무엇인가요?
배달 매출이 좀 크죠. 처음부터 배달 매출이 잘 나온 건 아니에요. 3년 차에 접어들 무렵부터 반응이 오더니 매출이 가파르게 상승하기 시작했어요. 현재는 배달을 처음 시작했을 때보다 매출이 60%나 올랐어요.
Q. 많이 판매하려면 하루 생산량도 엄청날 것 같아요! 하루에 얼마나 삶으시나요?
한 솥에 30족가량이 들어가는데, 하루 4번 정도 삶아내고 있어요.

Q. 족발은 온도에 따라 식감과 맛이 변하기 쉬운 어려운 메뉴잖아요. 사장님만의 비결이 있으신가요?
네, 족발은 삶아서 나온 직후부터 수분이 빠져나가서 맛이 변하기 시작해요. 최고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서 저희는 족발을 1시간 정도 식힌 뒤, 바로 진공포장을 해서 보관해요. 이렇게 하면 식어도 수분을 머금고 있어 갓 삶아낸 족발처럼 촉촉하고 쫀득한 맛이 그대로 유지되죠. 또, 손님이 언제 드시는지에 따라 온도를 맞춰드려요. 바로 드시면 ‘온족’, 몇 시간 뒤에 드시면 수증기 때문에 떡이 되지 않도록 약간 식힌 ‘미족’이나 ‘식족’으로 나눠서 판매해요.
Q. 그런 부분들이 단골을 유지하는 비결이기도 한 것 같아요!
네, 맛은 기본이고요. 한 번 오셨던 분이 지인을 소개해 주시고, 그 소개로 오신 분이 또 다른 분을 모셔오는 선순환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어요. 덕분에 많은 분이 꾸준히 발걸음해 주시는 것 같아요.

Q. 다른 배달 앱과 비교했을 때, 사장님이 느끼는 ‘쿠팡이츠만의 확실한 장점’ 한 가지만 꼽는다면요?
배달 파트너 배정이 정말 빠른 점인 것 같아요. 족발은 무엇보다 수분감과 쫀득한 식감이 중요한 메뉴이기 때문에, 배달 속도가 품질과 직결돼요. 그런 점에서 쿠팡이츠의 빠른 배달 시스템은 족발이라는 메뉴에 특히 잘 맞는다고 느꼈어요.
Q. 쿠팡이츠 리뷰 중에 사장님을 가장 기쁘게 하거나 힘이 됐던 리뷰는 무엇이었나요?
‘오래오래 장사해 주세요’ 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Q. 사장님이 생각하시는 우리 매장만의 강점/자랑 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서남시장에 위치한 것 자체가 우리 매장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구 ‘족발’하면 서남시장, 그 서남시장에 위치한 발군의 족발.

Q. 우리 매장, ‘발군의 족발’을 한마디로 고객님께 소개하자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발군의 족발은 모든 메뉴에 소스까지 다 직접 제가 개발했기 때문에, ‘저의 손맛’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하고 싶어요.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배달 매출 160%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 뒤에는 ‘족발은 수분과의 싸움’이라는 사장님의 철저한 고집이 있었습니다. 30년 요식업 내공을 담아 직접 개발한 특제 소스는 물론, 갓 삶아낸 족발의 촉촉함을 유지하기 위해 1시간 단위로 진공 포장을 고수하는 섬세함이 지금의 ‘발군의 족발’을 만들었습니다. “오래오래 장사해달라”는 고객의 진심 어린 리뷰처럼, 사장님의 손맛이 담긴 발군의 족발이 앞으로도 더 많은 식탁에 즐거움을 전하기를 응원합니다.
글·편집 윤혜지 | 사진 선이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