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팡이츠입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6/16부터 6/27일까지 서울지역 배달앱 농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단속 내용은 ▲외국산 식재료로 조리하면서 원산지를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행위, ▲동일한 품목의 외국산과 국내산 식재료를 혼합하여 조리하면서 국내산으로 표시하는 행위, ▲원산지 표시란에는 여러 국가명을 표시하고 실제로는 그 중 원료의 가격이 낮거나 소비자가 기피하는 국가산만을 판매하는 행위, ▲음식점 농축산물 9개 대상 품목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행위 등입니다.
적발된 업체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표시한 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으로 형사처벌 및 공표되며, 미표시∙표시방법 위반자는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하여 올바른 원산지 표시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