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고? – ①POS종류 편

같은 쿠팡이츠 주문인데, 매장에 주문이 입력되는 방식은 달라요!

고객이 쿠팡이츠에서 주문하면 매장은 주문을 확인하고 수락합니다.

고객에게는 모두 같은 ‘쿠팡이츠 주문’이지만, 실제로 주문이 매장까지 전달되는 방식은 다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식이 쿠팡포스(CPOS),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푸드테크(Food-Tech), 직접 연동(Direct-Linkaged)입니다.

그럼, 쿠팡이츠 주문이 어떻게 매장에 전달 되는지 살펴볼까요


1️⃣쿠팡포스(CPOS): 쿠팡이츠가 직접 제공하는 포스(POS)

쿠팡포스(CPOS)는 쿠팡이츠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포스(POS) 프로그램입니다.
쿠팡이츠 주문을 접수하고 운영하는 데 필요한 표준 기능과 정책이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어, 쿠팡이츠가 설계한 주문 운영 경험을 가장 직접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쿠팡이츠 주문을 쿠팡이츠의 시스템 안에서 운영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2️⃣푸드테크 포스(Food-tech POS) : 여러 배달앱 주문을 한곳에서 관리

푸드테크 포스(Food-tech POS)는 주문 중개 전문 업체가 제공하는 포스(POS) 프로그램입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하나의 포스(POS)를 통해 쿠팡이츠뿐 아니라 배달의민족 등 여러 배달앱의 주문을 통합해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예를 들어,
쿠팡이츠 → 푸드테크(Food-tech) → 사장님
타배달앱 → 푸드테크(Food-tech) → 사장님
처럼 여러 배달의 주문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모이는 구조입니다.
현재 많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에서도 이러한 푸드테크(Food-tech) 기능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3️⃣직접 연동 포스(Direct-Linkage POS) : 브랜드 자체 시스템과 직접 연결

직접 연동 포스(Direct-Linkage)는 브랜드 본사가 자체적으로 개발하거나 운영하는 시스템과 쿠팡이츠가 직접 연동되는 방식입니다.
중간에 별도의 푸드테크(Food-tech) 솔루션을 두기보다,
쿠팡이츠 ↔ 브랜드 자체 시스템 ↔ 매장 형태로 연결됩니다.
브랜드가 자체적인 포스(POS)나 주문관리 시스템을 보유한 경우 주로 활용되며,
브랜드별 시스템과 운영 정책에 따라 화면이나 기능 구성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즉, 쿠팡이츠가 직접 제공하는 쿠팡포스(CPOS)가 아닌 포스(POS) 환경을 통칭해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라고 부릅니다.

구분 쿠팡포스(CPOS) 푸드테크(Food-tech) 직접 연동(Direct-Linkage)
포스(POS) 제공 주체 쿠팡이츠 Food-tech 업체 브랜드
주문 관리 쿠팡이츠 주문 여러 배달앱 주문 통합 브랜드 자체 시스템
분류 쿠팡포스(CPOS)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
화면·기능 쿠팡이츠 표준 솔루션별 상이 브랜드별 상이

포스(POS)가 다르면 조리시간 운영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쿠팡포스(CPOS)와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의 중요한 차이 중 하나는
“조리시간이 사장님에게 어떻게 보여지고 적용되는가”입니다.

쿠팡이츠는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주문별 적정 조리시간을 계산하는
FPS(Food Preparation Suggestion, 조리권장시간)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쿠팡포스(CPOS)에서는 이러한 쿠팡이츠의 표준 운영 방식이 적용되지만,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에서는 포스(POS)와 브랜드별 시스템 구조에 따라
조리권장시간(FPS)가 화면에 직접 노출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신 사장님이 직접 조리시간을 입력하는 사장님 입력(Merchant Input) 방식으로 구현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장님이 주문을 확인한 뒤,
15분 / 20분 / 25분 등의 조리시간을 직접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어떤 시간을 선택할 수 있는지는 푸드테크(Food-tech) 기능이나 브랜드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브랜드에서는 사장님이 직접 시간을 선택하지 않고,
본사 정책에 따라 15분과 같은 고정 조리시간(Static Time) 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그런데 왜 쿠팡이츠는 FPS를 활용할까요?

핵심은 OD(Order Duration) 입니다.
OD는 고객이 주문한 순간부터 배달이 완료될 때까지 경험하는 전체 소요시간을 의미합니다.

사장님이 주문마다 임의로 조리시간을 입력하게 되면 실제 조리시간과 입력값 사이에 편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편차가 커지면 배달파트너가 너무 일찍 도착하거나,
반대로 배차가 늦어지는 등 고객이 예상보다 오래 기다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쿠팡이츠의 기본적인 운영 방향은 사장님의 주관적인 입력값보다
주문·매장 상황을 기반으로 계산된 머신러닝 FPS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결국 목표는 하나입니다.
주문부터 배달 완료까지의 시간을 보다 안정적으로 예측하고,
고객과 사장님 모두에게 일관된 주문 경험을 제공하는 것.

■ 같은 포스(POS)인데 왜 배달앱마다 사용법이 다를까요?

푸드테크 포스(Food-tech POS)를 사용하면 사장님은
하나의 화면에서 여러 배달앱의 주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겉으로 보기에는 같은 포스(POS)를 사용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주문 처리 정책은 각 배달앱마다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문 취소
배달앱별로 사장님이 선택할 수 있는 취소 사유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시정지
일부 (다른)배달앱은 ‘30분’, ‘1시간’처럼 시간을 지정해 일시정지할 수 있습니다.

🕒조리시간
배달마다 조리시간 입력 방식과 적용 로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즉, 같은 푸드테크 포스(Food-tech POS)를 사용한다고 해서
모든 배달앱의 주문 처리 경험까지 동일한 것은 아닙니다.

■ 그래서 사장님에게 안내 시 중요한 것

푸드테크(Food-tech)나 직접 연동(Direct-Linkage) 환경의 사장님이

“쿠팡이츠에는 이 기능이 없어요.”
“다른 앱보다 사용하기 불편해요.”

라고 이야기한다면, 쿠팡이츠 화면만 보고 판단해서는 원인을 정확하게 알기 어렵습니다.

실제 사장님이 사용하는 포스(POS)에서 아래 3가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① 쿠팡이츠 주문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② 다른 배달앱 주문은 어떻게 처리하는지
③ 두 경험 사이에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장님이 느끼는 불편은 쿠팡이츠 자체 기능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푸드테크(Food-tech)·브랜드 포스(POS) 구현 방식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만 기억하세요!

쿠팡이츠 포스(CPOS) → 쿠팡이츠가 제공하는 포스 프로그램

푸드테크 포스(Food-tech) → 여러 배달앱 주문을 통합 관리하는 외부 포스 프로그램
직접 연동(Direct-Linkage) → 브랜드 자체 시스템과 쿠팡이츠를 직접 연결
: 쿠팡포스가 아닌 형태의 포스(NCPOS) → Food-tech + Direct-Linkage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같은 쿠팡이츠 주문이라도 사장님이 사용하는 포스(POS)에 따라 보이는 화면과 운영 경험은 달라질 수 있다.

사장님의 불편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쿠팡이츠 기능만 보는 것이 아니라 사장님이 실제로 경험하는
전체 주문 처리 환경을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카카오톡 공유하기
게시글PC)유튜브

쿠팡이츠 사장님 공식 유튜브

SubTitle
유튜브 채널 추가하고 사장님 영상 모아보기!
게시글PC)인스타

쿠팡이츠 사장님 공식 인스타그램

SubTitle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고 매일 새로운 소식 받기!
게시글PC)카카오

쿠팡이츠 사장님 카카오톡 채널

SubTitle
카카오톡 채널 추가하고 정보 빠르게 확인하기!
게시글MO)카카오

쿠팡이츠 사장님
카카오톡 채널 소식 받기

SubTitle
공식 채널 추가하고 소식받기!
게시글MO)인스타

쿠팡이츠 사장님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

SubTitle
공식 채널 팔로우하고 소식받기!
게시글MO)유튜브

쿠팡이츠 사장님
공식 유튜브 구독하기

SubTitle
공식 채널 구독하고 소식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