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알록달록 힙한 감성이 돋보이는 매장에서 만난 ‘창부리또’ 이창호 사장님은 멕시코의 열정을 그대로 담아낸 부리또처럼 톡톡 튀는 유쾌함과 당당한 에너지, 그리고 묵직한 진심이 인상적이었는데요. 특히 메뉴 하나하나에 담긴 오랜 고민과, 손님 한 분 한 분에게 활기찬 한 끼를 전달하려는 진정성에서 창부리또 사장님의 남다른 열정이 느껴졌습니다. 지금 바로 창부리또 사장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Q. 안녕하세요. 사장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남에서 ‘창부리또’를 운영하고 있는 대표 이창호입니다. ‘창부리또’는 제 이름(이창호)의 ‘창’을 따서 저희 아내가 직접 지어준 뜻깊은 이름이에요. 쿠팡이츠에 입점한 지는 벌써 3년이 넘었네요.
Q. 오늘 입고 오신 핑크색 룩이 시선을 사로잡는데요! 매장 인테리어도 알록달록 아주 감각적입니다. 듣기로는 올해 매장을 확장 이전하셨다고요?
제가 워낙 더위도 잘 타고 원색적인 걸 좋아해서 오늘은 산뜻하게 분홍색으로 입어봤습니다. (웃음) 매장 인테리어도 옛날에 멕시코 여행 갔을 때 봤던 화려하고 원색적인 느낌을 살려서 직접 꾸며봤어요.
원래는 배달 전문점으로 자리를 잡았는데, 감사하게도 반응이 좋아서 이번에 홀까지 갖춘 매장으로 확장 이전하게 됐습니다. 확실히 홀을 같이 운영하니까 홍보도 더 잘 되고 손님들도 많이 찾아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다 쿠팡이츠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웃음)

Q. 매장 이전하고는 처음 와보는데 공간이 정말 예뻐요. 사장님, 부리또라는 메뉴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신 건가요?
24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김밥집을 11년 동안 운영했어요. 그러다 부리또 식자재 대표님을 만나 인연이 닿았죠. 직접 다뤄보니 부리또가 바쁜 현대인들에게 이보다 좋을 수 없더라고요. 조리 속도도 빠르고,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 아주 든든하거든요! 김밥을 11년 말던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지 부리또 싸는 것도 금방 익숙해졌습니다.
Q. 아, 원래 김밥집 사장님이셨군요! 1년 만에 쿠팡이츠 주문 수가 무려 67배나 오르면서 강남구 멕시칸 카테고리 1위’를 달성하셨다구요, 사장님만의 장사 노하우가 뭔지 살짝 풀어주실 수 있나요?
첫 번째는 ‘손글씨 영수증’이에요. 배달 주문이 들어올 때마다 “맛있게 드세요”, “Enjoy!”,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같은 문구를 펜으로 직접 써서 보냅니다. 모든 직원이 함께하는 저희 매장만의 철칙이에요. 그리고 두 번째는 ‘고객 요청 사항 사수’입니다. 손님들이 적어주시는 요청 사항은 어떻게든 무조건 반영해 드리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Q. 와, 손글씨 영수증에 고객 요청 사항 사수라니.. 67배 폭풍 성장의 비결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네요! 그럼 사장님, 그렇게 매장을 세심하게 운영하시면서 쿠팡이츠를 사용할 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
이전에 다른 지역 매장에서 드셨던 단골 손님이 강남 쪽 회사로 이직하신 후, 쿠팡이츠에서 저희 매장을 발견하고 다시 재주문해 주셨을 때가 기억나요. “다시 먹을 수 있어서 너무 반갑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Q. 역시 단골 고객분들이 다시 찾아주셨을 때가 가장 기분 좋죠. 사장님을 웃음 짓게 만드는 리뷰도 궁금한데요. ‘오프라인 단골의 재주문’과 ‘빠른 배달·음식 퀄리티’ 중 더 기분 좋은 리뷰는 어느 쪽인가요?
저는 ‘빠른 배달과 음식 온도·퀄리티 만족’ 리뷰가 더 맘에 드네요! (웃음) 아무래도 저희 ‘창부리또’는 패스트푸드 매장이다 보니 ‘빠른 속도’가 생명이거든요. 음식이갓 만들어졌을 때의 따뜻한 온도를 지닌 채 손님한테 최대한 빨리 전달돼야, 정성껏 준비한 저희도 가장 기분이 좋고 보람을 느낍니다.

Q. 단골손님의 한마디가 사장님께는 무엇보다 큰 선물이었겠네요. 하지만 장사라는 게 늘 좋을 수만은 없고 힘들 때도 참 많잖아요. 2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처음 장사판에 뛰어들었던 과거의 자신에게 한마디 해주신다면요?
장사하면서 늘 외롭고 힘들 때도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정말 대견하다. 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저희 음식을 드시고 손님들이 만족해하시는 모습을 볼 때 장사꾼으로서 가장 큰 힘을 얻거든요. 만약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저는 고민 없이 장사를 계속할 겁니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영수증 한 장에도 직접 적은 따뜻한 손글씨 인사를 담고, 쿠팡이츠의 ‘빠른 배달’로 음식 본연의 맛과 골든타임을 완벽하게 지켜내며 1년 만에 주문 수 67배 성장, 강남구 멕시칸 카테고리 1위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24살 초보 사장님에서 시작해 11년의 장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제는 강남 직장인들의 든든하고 활기찬 한 끼를 책임지는 베테랑 사장님이 되기까지!
맛과 빠른 배달은 기본, 진심 어린 정성까지 꽉 채워진 ‘창부리또’로 오늘 점심을 더 특별하게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