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이번 주인공은
쿠팡이츠와 함께한 지 약 4년 차인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피자 매장, ‘피자느반’ 사장님입니다.
건강한 음식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싶어 연구한 레시피로 탄생한 지금의 피자!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레시피 덕분에
피자느반 고객님들은 다른 집 피자를 못 드신다고 하네요.
피자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게 느껴지는 사장님의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Q. 사장님 안녕하세요, 본인과 매장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맛있고 건강한 피자를 대치동에서 판매하고 있는 피자느반 사장입니다. 23년 12월에 오픈해서 4년차 정도 되었어요.
저희 매장은 재주문율이 높은 편이에요. 제가 그렇게 만들었거든요. 정말 속이 편안한 피자를 만들었어요. 저희 피자 드시다가 다른 피자 드시기가 힘들다고 많이 말씀해주세요.

Q. 특별한 재료를 쓰시나요?
저희 피자는 계란, 우유,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식물성 도우를 사용해요. 제 아이에게 먹일 수 없는 재료는 절대 쓰지 않는다는 기준으로 선택합니다. 재료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요.

Q. 자녀 분들이 피자를 엄청 좋아하시겠어요.
사실은 딸이 아토피가 너무 심해서 시중에 있는 사과 하나 못 먹을 정도였어요. 유기농 숍에서만 식재료를 샀어요. 정말 그 정도로 몸이 예민한 상태였는데, 그때 또 불편했던 점은 맛이 없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건강한데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싶었어요.

Q. 쿠팡이츠를 주력으로 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쿠팡이츠만 사용하려고 했던건 아니에요. 쿠팡이츠 주문이 유난히 많이 들어왔고, 그 중에서 가장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는 부분은 빠른 배차에요. 아무래도 치즈가 식으면 딱딱해지고 뚝뚝 끊기니까 배달 속도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리뷰 중에서 ‘식어서 왔어요’라는 이야기에 가장 예민할 수밖에 없어요. 저는 최고의 품질로 음식을 제공하는데 배달 때문에 고객이 실망한다면 정말 속상해요.

Q. 가장 기억에 남는 리뷰가 있으셨나요?
‘여기 피자를 먹으면 속이 편해요.’, ‘아들이 이 집 피자 아니면 안 먹어요.’ 이런 리뷰들이죠. 제가 의도한 바를 고객들이 알아주실 때 가장 뿌듯해요.
Q. 단골이 많을 수밖에 없겠네요. 배달 속도가 단골 형성의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럼요. 홀에서 먹는 맛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빠른 배달 덕분에 자연스레 재주문율이 증가했다고 생각해요. 선순환 구조라고 볼 수 있죠. 부끄럽지만, 월매출 1300만원에서 1억까지 올랐답니다. (웃음)

Q. 앞으로도 쿠팡이츠와 함께해주실거죠?
당연하죠. 6평 주방에서 이렇게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건 쿠팡이츠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이에요. 홀 상황이 여의치 않다보니 배달 주문을 권유드리기도 하고요, 배달 주문마다 홀에서만 쓸 수 있는 쿠폰이 포함된 전단지를 넣어서 배달 고객을 또 홀로 유입돼요. 포장 주문도 저절로 많아졌어요. (호호)
Q. 피자느반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피자느반은 ‘믿고 먹는 피자’이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피자는 결국 ‘시간’이 곧 ‘품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갓 구워진 그 맛과 온기를 고객에게 가장 잘 전달해줄 수 있는 서비스는 곧 쿠팡이츠겠죠. 맛뿐만 아니라 건강한 재료로 속이 편하기까지!
글 쓰면서 사진을 다시 보니 또 먹고싶어지네요 사장님….
글・사진 이재은 | 로고・디자인 문다정 | 편집 윤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