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이번 주인공은
전통시장의 맛과 인심을
배달 앱에 그대로 담아내고 계신 ‘진만두가&용철이떡갈비’ 사장님입니다.
배달 앱 사용, 어렵지 않아요! 라며
용기를 북돋아 주시는 사장님의 이야기, 지금 확인해 볼까요?

Q. 매장, 사장님 소개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업종, 운영 기간, 위치, 대표 메뉴)
대구 관문시장에 있는 ‘진만두가&용철이떡갈비’입니다. 떡갈비만 판매하다가 만두도 함께 판매하게 됐는데, 이제는 만두가 더 인기가 많습니다. 관문시장에서 매장을 운영한 지는 만 4년 정도 됐어요.
Q. 부·울·경 지역 유명 맛집이라죠? 대구에서 매장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아내가 부산 사람인데, ‘부산에서 손꼽히는 유명한 만두 맛집인데 우리 시장에도 판매하면 좋겠다’라고 해서 시작하게 됐어요.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여기 대구 관문시장점이 유일합니다. 재료는 본사를 통해 받아오지만, 만두를 빚는 건 직접 매장에서 하고 있어요. 진짜 맛있습니다.

Q. 배달은 나중에 시작하셨다고요. 어떻게 배달을 시작하시게 되었나요?
배달한 지는 3년 정도 됐어요. 시장 안에 있는 매장이지만, 시장 같지 않은 매장이 되고 싶었고 좀 튀고 싶었어요. (웃음) 시장은 배달 같은 걸 잘 안 하거든요. 그래서 ‘쿠팡이츠 같은 배달을 시작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어요.
Q. 배달을 시작하고 가장 먼저 체감이 된 변화는 무엇인가요?
아무래도 매출이죠. 시장 주변에 아파트가 많아,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도 주문이 많습니다. 하루 매출의 30% 정도는 배달이 차지하고 있어요. 이게 기존 홀 매출과는 별도로 순수하게 증가한 매출이에요.

Q. 인터뷰 중에도 계속 주문이 들어오는데요, 만두를 하루에 얼마나 만드시나요?
(웃음) 오늘은 비가 와서 사실 비수기예요. 평균적으로 통만두만 하루에 만두 500개 정도 만들고 있습니다. 제일 잘 나가는 메뉴가 통만두라서요.

Q. 만두와 떡갈비는 무엇보다 육즙과 온도가 생명이잖아요. 이를 위해 사장님이 특히 신경 쓰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그렇죠, 온도가 정말 중요하죠. 그래서 재료 수급에 정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재료를 절대 냉동하지 않고,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만두를 쪄서 판매하고 있어요. 배달 파트너분도 빨리 오셔서 따뜻하게 배달되는 데 큰 도움이 되고요.
Q. 쿠팡 포스나 앱 사용이 어렵지는 않으신가요?
시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나이대가 있으셔서 생소한 기계 사용을 굉장히 어려워하시거든요. 우리 매장 직원분들도 처음에는 사용하길 꺼렸는데, 제가 알려드리니 금방 활용하더라고요. 쿠팡이츠가 복잡한 부분이 없고 쉽게 이용할 수 있어서 제일 편합니다.

Q. 사장님이 느끼시는 ‘쿠팡이츠만의 확실한 장점’을 꼽는다면요?
기계를 잘 모르는 사람도 금방 다룰 수 있을 정도로 시스템이 간결하고 조작이 쉬운 점이요. 그리고 배달 파트너분이 빠르게 도착해 배달해 주시는 점도 정말 크죠.
Q. 쿠팡이츠 리뷰 중에 사장님을 가장 기쁘게 하거나 힘이 되었던 리뷰는 무엇이었나요?
리뷰 달아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해서 꼭 답글을 달고 있어요. ‘맛있다, 오래오래 장사해달라’라는 리뷰를 봤을 때 제일 기분이 좋고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또, 나중에 직접 사러 오겠다는 리뷰를 남겨 주시는 분들도 계시고요.

Q. 단골손님이 많은 것 같아요. 많은 단골을 유지할 수 있는 사장님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역시 맛이 제일 중요하고요. (웃음) 못지않게 중요한 건 위생이죠. 깨끗한 복장, 깨끗한 홀을 유지하기 위해 특히 신경 쓰고 있어요. 그리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정도의 친절함입니다. 우리 매장 찾아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가요, 그 감사한 마음을 담아 늘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고, 서비스도 한 번씩 드리고요.

Q. 전통시장 내에서 배달을 먼저 시작한 선배님으로서 배달 입점을 망설이고 있는 전통시장의 다른 사장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려요!
시스템 사용도 쉽고 간결해서 편해요.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시작해 보면 별거 아니거든요. 또, 쿠팡이츠에 입점해서 손해 볼 것도 없으니까요.
Q. 우리 매장, ‘진만두가&용철이떡갈비’를 한마디로 고객님께 소개하자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만두 떡갈비로는 대구에서 제일 맛있다고 자부합니다. 어디에도 빠지지 않을 자신이 있어요. 그게 우리 진만두가&용철이떡갈비이자 제 자부심입니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시장 매장의 한계를 긋기보다 “남들보다 조금 더 튀어보겠다”며 쿠팡이츠를 선택한 사장님의 유쾌한 도전은, 이제 하루 매출의 30%를 책임지는 확실한 성장 동력이 되었습니다. 가장 맛있는 온도로 고객을 만나기 위해 매일 아침 직접 만두를 빚고, 쉬운 시스템을 무기로 디지털 장벽을 허문 사장님의 자부심을 응원합니다. 더 많은 이들에게 ‘인생 만두’로 기억될 진만두가&용철이떡갈비의 내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글·편집 윤혜지 | 사진 선이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