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츠마이라이프] 쿠팡이츠로 가마솥 가득 온기와 정성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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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이번 주인공은

매일 아침 정성스럽게 끓인 가마솥국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사로잡은 사장님입니다.

직장인에서 이제는 시장의 활기를 책임지는 베테랑 시장 상인이 된 ‘솥국’ 사장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맛을 위해 수만 번의 테스트를 거친 사장님의 열정을 들려드립니다.

Q. 안녕하세요, 사장님. 소개 한 번 부탁드릴게요.

저희는 ‘솥국’이라는 매장입니다. 제가 매일 아침 가게 앞에 있는 가마솥에 직접 국을 끓여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홀 식사는 따로 없고 포장 및 배달 전문으로 운영합니다.

Q. 이렇게 커다란 솥에 매일 끓이시는군요! 솥 관리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네. 솥은 잘못 관리하면 금방 상하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 약불로 물을 끓이면서 철 수세미로 깨끗이 닦아낸 뒤, 솥 안팎을 기름칠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됩니다. 고정 메뉴 2가지를 제외하고 매일 바뀌기 때문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Q. 이 솥국이라는 매장을 운영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오랫동안 직장 생활을 하다가 여러 사정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이후 친한 동생들과 의기투합하여 ‘솥국’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게 됐습니다. 동생들이 1호점을 오픈하기 전부터 맛 테스트를 함께하며 준비해 왔고, 1호점이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것을 보며 저도 퇴사 후 개업을 결심했습니다. 현재 4호점까지 있으며 5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습니다.

Q. 오픈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 오신 것 같아요. 특히 어떤 점을 신경 쓰셨나요?

간이죠. 한국인들은 사실 ‘국이 없으면 밥을 먹지 않는다’라는 분들이 많이 계시잖아요? 그런데 사람마다 선호하는 간이 달라서, 이 부분을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초기 메뉴 개발 단계에서 너무 세지도 슴슴하지도 않은 ‘적당한 지점’을 찾기 위해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습니다. 다행히 많은 분이 그 맛을 알아봐 주셔서 보람을 느낍니다.

Q. 사장님의 노력을 알아봐 주시니, 매일 아침 국을 끓이는 마음가짐도 남다르실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인지 저는 아침에 국을 끓일 때가 하루 중 가장 즐겁습니다. 물론 출근 직후라 제일 바쁘고 피곤할 때지만, 보글보글 끓는 국을 보면 신기하게 힘든 걸 잊게 돼요. 맛있게 완성된 국을 보면서 가끔은 스스로 감탄도 하죠. “역시, 나 국 잘 끓이네.” 하고요. (웃음)

Q. 리뷰에 맛있고 따뜻한 국에 대해 칭찬이 많더라고요! 사장님도 리뷰를 자주 읽어보시나요?

항상 봅니다. ‘맛있다’라고 해주시는 리뷰를 볼 때마다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기억에 남는 리뷰가 있는데, 술을 너무 많이 드셔서 해장으로 시켜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리뷰에 ‘생명의 은인’이라고 남겨주셔서 기분이 특히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리뷰를 보면 저도 신이 나서 일을 하는데 더 활력이 도는 것 같아요.

Q. ‘생명의 은인’이라니 너무 재치 있으신 것 같아요. 사장님도 [솥국]으로 해장하시나요?

네, 저도 이걸로 합니다. 소고기 육개장.

Q. 그럼 제일 인기 있는 메뉴는 무엇인가요?

매일 판매하는 갈비탕, 육개장이 제일 인기가 많습니다. 배달에는 1인 메뉴가 있는데, 육개장 1인 메뉴가 판매율 1위입니다.

Q. 배달 전용 메뉴가 있군요! 배달 판매하실 때 특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배달은 혼자 시켜 드시는 분들이 많아서 배달 전용 1인 메뉴를 따로 구성했어요. 또, 이 음식을 시키는 이유가 뜨거운 국물을 드시기 위해서 시키시는 건데, 미리 포장해 두면 음식이 너무 식어서요. 처음에는 뜨거운 상태로 받으실 수 있게 포장 시간을 맞추는 게 좀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요령이 생겨서 괜찮지만요.

Q. 쿠팡이츠에서 매장을 운영하신 경험은 어떠세요?

예. 처음엔 모르는 분야니까 낯설고 걱정이 많았죠. 그런데 막상 시작하니 배달 파트분들이 시간 맞춰 도착해 알아서 정확히 배달해 주시더라고요. 그 때 생각했죠. “아, 나는 내 국만 잘 끓이면 되겠구나.” (웃음)

Q. 솥국의 생명인 온도 유지와 배달 편의성, 이 부분에서 저희 쿠팡이츠가 좀 도움이 되셨을까요?

예. 이용해 보니까 쿠팡이츠가 라이더 배정이 제일 빠릅니다. 덕분에 음식이 식어서 왔다는 고객 불편함이 거의 없어요. 또, 배달 음식을 이용해주시는 분들의 선호도도 쿠팡이츠가 좀 더 높은 것 같아요. 저도 쿠팡이츠를 더 많이 이용하고요. 실제로 전체 매출 중, 평균 3~40% 정도가 쿠팡이츠 매출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요.

Q. 배달 손님이 직접 매장으로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었나요?

예. ‘배달로 시켜 먹었는데 맛있어서 직접 사러 와 봤다.’하는 분도 계시고요. 반대로 포장 많이 하시다가 배달 시켜주시는 분들도 계세요. ‘많이 사 갔는데 오늘은 배달시켜요’ 이런 식으로요. 이런 말씀해 주시면 감사해서 조금이라도 더 담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Q. 특히 기억에 남는 손님은 계신가요?

손녀가 먹을 갈비탕을 사 가시는 어르신 손님이 계신데, 손녀분이 몸이 조금 안 좋다고 하시더라고요. 한 번은 저희 솥국 갈비탕 국물에 식사하시고는 너무 맛있다고 잘 먹었다며, 혹시 갈비탕 국물만 따로 판매해 줄 순 없겠냐고 여쭤보셨어요. 저희 매뉴얼 상으로 불가능하다고 거절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 이후로는 항상 일반 갈비탕과 갈비탕 국물 하나씩 구매를 하세요. 오늘도 매장에 방문해 주셨는데, 이 손님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Q. 사장님의 이런 세심함이 지금의 솥국과 단골들을 만들어 낸 비결인 것 같아요. 이 [솥국]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일까요?

저에게는 ‘할머니’입니다. 어릴 적 할머니 댁에 가면 항상 끓여주시는, 모락모락 김이 피어오르는 따듯한 가마솥국이 떠오릅니다. 고객님들도 이런 따뜻한 추억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단순히 음식을 파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는 치유를, 누군가에게는 추억을 배달하는 사장님의 세심함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식기 전에 도착해야 한다’는 사장님의 고집을 쿠팡이츠의 빠른 배차 시스템이 뒷받침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이 따뜻한 온기가 식지 않고 더 많은 식탁에 닿을 수 있도록 쿠팡이츠가 함께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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