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이번 주인공은
대구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에서
5년째 신선한 참치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도쿄참치’의 정문식 사장님입니다.

Q. 매장, 사장님 소개 간단히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대구 중구 대봉동 방천시장에서 참치회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도쿄참치입니다. 운영한 지는 5년 정도가 되었네요.

Q. 도쿄참치 매장을 운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처음부터 요식업에 종사해 온 것은 아닙니다. 자동차 부품 유통업에 종사하는 일반 회사원이었지만, 언젠가 아내와 함께 식당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가게를 운영하게 될 기회가 생겼고, 방천시장 안의 작은 가게에서 지금의 위치로 확장이전까지 하여 많은 고객님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Q. 식당에 대한 꿈이 있었다고 하셨는데, 왜 참치로 선택하셨나요?
많은 어종이 있지만, 참치의 그 맛은 따라올 생선이 없더라고요. 참치가 가진 감칠맛과 부위별 다양한 맛과 같은 그 매력은 독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제가 원래 회를 좋아하고, 취미로 낚시도 다녔던 점도 작용했을 것 같고요. (웃음)
Q. 배달을 시작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으셨을 것 같아요.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신선도와 품질, 가격 측면에서 많은 고민이 있었죠. 하지만 요즘 시대에 배달은 필수적인 요소라고 생각도 하고 있었고, 더 많은 고객님을 만나 뵙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습니다.

Q. 참치를 배달로 시켜 먹기가 쉽진 않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도쿄참치를 찾아주시는데요, 사장님의 비결이 무엇인가요?
참치는 부위별로 식감과 맛이 천차만별입니다. 참다랑어, 황새치 등을 포함한 6가지 부위를 다양하게 구성해 제공하고 있는데 최대한 참다랑어를 더 높은 비율로 채워드리고 있습니다. 이 점 때문에 가성비가 좋다고 말씀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죠.
Q. 참치는 관리가 까다로운 식재료인데,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지키는 원칙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희는 해동한 참치는 반드시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매일 해동한 만큼만 판매하고, 일찍 소진되면 가차 없이 매장을 닫습니다. 가게를 일찍 닫는다고 하면 안 좋게 보실 수 있지만, 오히려 이런 점이 가게의 신뢰를 올리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Q. 배달 참치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그런 우려를 어떻게 해소하고 계신가요?
매장의 신선한 참치를 쿠팡이츠가 빠르게 배달해 주어 더 만족스러워요. 고객님들도 매장에서 먹는 것과 다름없이 신선하고 맛있다고 말씀해 주세요. 쿠팡이츠 주문 수락 시스템도 간결해서 홀 운영으로 바쁘고 정신없을 때도 큰 불편함 없이 배달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Q. 매장에서 바로 먹는듯한 신선한 참치를 집에서도 맛볼 수 있게 해준 그 포장 비법은 무엇인가요?
저희는 살얼음 참치라고 해서, 입에 넣었을 때 사르르~ 녹는 듯한 식감을 추구합니다. 이게 배달로도 유지가 되려면 배달이 되는 시간 동안 회가 녹는 정도도 계산해야 하거든요. 적절하게 해동된 참치를 포장하고, 함께 배달되는 반찬의 온기에 참치가 녹지 않도록 구분하여 포장합니다. 여름에는 아이스팩도 함께 동봉하고요.

Q. 쿠팡이츠의 빠른 배달이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그보다 더 큰 변화는 매장 운영 효율입니다. 과거에는 배달 대행업체와 개별 계약하고, 바쁜 와중에 일일이 기사님을 호출하며 실랑이하는 데 에너지를 다 썼어요. 거기다 배달 과정에 문제도 빈번하게 생기고요. 하지만 쿠팡이츠는 주문 수락 즉시 배달 파트너까지 자동으로 배정되고, 별도로 제가 조작해야 할 것이 없어 요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쿠팡이츠 소속의 교육을 받으신 정식 배달 파트너분들이라 배달 과정에서나 고객님과의 마찰 등 별도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고요. 배달에 대한 스트레스가 사라지니, 자연스럽게 음식의 퀄리티도 올라가고 포장 실수도 줄어들었습니다. 예전 같으면 바빠서 생략했을 ‘식용 꽃장식’같은 시각적인 요소도 챙길 수 있게 되었죠.
Q. 기억에 남는 고객님이 있으신가요?
매장에 방문해 준 고객님이셨는데, ‘배달로 자주 시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이번엔 매장으로 왔어요.’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배달도 맛있는데, 매장은 얼마나 더 맛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찾아왔다고 하시는데, 기분이 너무 좋더라고요.

Q. 배달을 시작하시면서, 가장 먼저 체감된 변화는 무엇인가요?
매출이 가장 큰 것 같아요. 2020년, 2021년에는 코로나로 모임이 금지되어서 정말 힘들었는데 배달 덕분에 버틸 수 있었어요. 이제는 매장으로 많이 찾아주시지만, 여전히 배달로 찾아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Q. ‘도쿄참치’ 어떤 곳인지 한 마디로 소개해 주세요!
혼자여도, 여럿이어도 친한 친구 집에 온 것처럼 편하게 한잔할 수 있는 식당이 되고 싶습니다.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
‘당일 해동, 당일 소진’이라는 철칙을 지키기 위해 물량이 떨어지면 가차 없이 문을 닫는 고집, 그리고 배달되는 시간 동안 참치가 녹는 속도까지 계산해 포장하는 섬세함이 ‘도쿄참치’를 줄 서서 먹는 맛집으로 만들었습니다. 특히 쿠팡이츠의 자동 배차 시스템을 통해 배달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그 여유를 ‘식용 꽃장식’ 하나에 더 담아낼 만큼 음식의 완성도에 집중하게 되었다는 사장님의 이야기는 인상적입니다. ‘친구 집에 온 것처럼 편안한 공간’을 꿈꾸는 사장님의 진심이 매장을 넘어 고객의 안방까지 기분 좋은 설렘으로 전해지기를 응원합니다.
글·편집 윤혜지 | 사진 선이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