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이츠와 함께 성장하는 사장님의 이야기
✨이츠마이라이프✨
매장 브레이크 타임에 찾아뵌 도산코메 사장님께서는, 오후 매장 준비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특히 다소 높은 단가임에도 불구하고, 쿠팡이츠 배달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음식 퀄리티 유지 측면에서 큰 만족감을 느끼고 계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그럼 지금 바로 도산코메 사장님의 노하우와 이야기를 함께 들어볼까요?

Q. 안녕하세요. 사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압구정에서 코메를 운영하고 있는 이민혁입니다. 저희는 제철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정갈한 일식 메뉴를 선보이는 매장이에요. 특히 14종으로 구성된 제철 사시미와 스시 메뉴가 인기가 많습니다.

Q. 쿠팡이츠와 특별한 인연이 있으시다고 들었어요.
네, 저희는 별도의 SNS나 인플루언서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 우연히 유튜버 마리아주님께서 쿠팡이츠로 저희 음식을 주문해 드시는 장면이 콘텐츠에 소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희 음식을 좋게 평가해주셔서 굉장히 기분 좋았고 기억에 남습니다. 홍보 효과도 체감했던 것 같아요. 배달 매출도 꽤 늘었었거든요.
Q. 객단가가 높은 편임에도 배달 주문이 꾸준히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상권 특성상 고객 니즈를 먼저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매장에서 드시는 경험과 최대한 동일한 퀄리티를 배달에서도 느끼실 수 있도록 프리미엄 전략으로 접근했는데, 그 부분이 운좋게 잘 맞아떨어진 것 같습니다

Q. 주문이 몰리는 피크 타임에도 주문 수락을 굉장히 안정적으로 잘하시던데, 노하우가 있으실까요?
직원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포스 사용부터 고객 응대, 요청사항 확인, 포장 체크까지 전반적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특히 요청사항 누락이나 포장 오류가 없도록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추가로 저희는 주문이 들어오면 즉시 수락하고, 필요한 경우 고객분들께 바로 연락드려 상황을 설명드립니다. 지연이나 변경 사항을 미리 안내하는 것도 고객 신뢰에 있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Q. 쿠팡이츠 입점 이후 가장 달라진 점은요?
아무래도 매출이죠. 초반에는 하루 한두 건 정도였는데, 지금은 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습니다. 입점 했을 때 달과 비교하면 성장 폭은 45배나 성장했어요.

Q. 가장 마음에 드는 쿠팡이츠의 장점이 궁금해요!
저희 매장은 음식 단가가 높은 편이다 보니 포장과 배송 과정에도 특히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실제로 ‘취급주의’ 스티커를 따로 부착할 만큼, 고객과 매장 모두 배송 퀄리티에 민감한 편입니다.
쿠팡이츠는 이런 부분에서 특히 안정적이라고 느끼고 있어요. 배달파트너분들께서도 더욱 세심하게 대응해주시고, 배송 수단이나 상황에 맞는 처리도 유연하게 이루어진다고 느꼈구요.

Q. 배달과 홀 매출을 동시에 성장시키기 위한 핵심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먼저, 배달이 늘어나더라도 홀 고객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동선과 업무를 분리해 운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동시에 직원들이 배달 주문으로 인해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작업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정리하는 것도 핵심이구요. 이 과정에서 저 역시 기존보다 더 부지런하게 움직이며 전체 흐름을 관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하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채널별 고객 경험을 다르게 설계하는 것인데요.
홀에서는 플레이팅과 같은 매장 경험이 중요하다면, 배달에서는 음식 상태와 포장 품질이 곧 고객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리뷰를 꼼꼼히 분석하면서 ‘음식이 쏟아진다’, ‘형태가 망가진다’와 같은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포장 용기를 변경해보거나, 담는 방식을 바꾸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도산 코메를 한 문장으로 표현한다면?
일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경계를 허무는 공간
쿠팡이츠 에디터의 한마디💬
도산코메는 일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요리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미식 경험을 만들어가는 곳이었습니다. 배달 용기에 취급주의 스티커를 붙이실 만큼, 이츠 고객들에 대한 세심한 애정이 느껴졌는데요. 앞으로 쿠팡이츠와 함께 도산코메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더 나은 식사의 경험으로 기억되는 공간으로 성장하길 응원하겠습니다.
글 공리 | 사진 선이탁









